그는 최악의 마음가짐으로 이 일에 참여했다.
마지막쯤 핸드폰을 보느라
본인이 손가락에 힘을주는지도 잊고
핸드폰에 열중했다
내가 기분나빠서 서비스 시간 30분이 남았지만
그만하라고 말을했다.
여기서 더 기분 나쁜건
그가 본인의 서비스가 어땠냐고 질문했다는것이다.
질문하지 않아도
나의 표정에서 다 느껴졌을거고
그 질문은 나를 농락하는것이다.
끝까지 핑계를 대는 모습에 더 이상은
대화하고 싶지 않아서
약속된 금액을 지불하고 돌려보냈다.
이게 맞는 행동인가요?
제발 일할 마인드가 없으면 집에서 쉬세요
돈 지불하는 사람 기분 나쁘게하지 말고.
돈을 다 받아가는 행동이 아직도 화가난다
이틀전에 다른사람에게 안마를받고
팁을 250000 을 더 챙겨줬고
리뷰도 5점을 입력했다.
기본과 예의가 없는 사람이니까
당신은 별1개가 어울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