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수 1점도 아깝습니다.
오일없는 마사지를 했는데도 오일을 쓰길래 오일 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일을 쓰고 침대에 오일을 그냥 바르고 갔습니다.
그리고 이사람은 아예 사진과 딴 사람입니다.
또한 제가 불만인 표정을 하니까 자기가 처음 와서 일해봤다고 합니다.
부킹은 다른 사람이 받고 이상한 사람을 대신 보내는 것 같습니다.
또한 2시간을 했는데 1시간하고 끝났다고 하길래 내가 1시간하고 끝? 하니까 더해준다고 하길래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.
이런 사람은 모두 선택하지 마세요